이제 3회차를 하고 있는데 재미없네요. 전혀 중독성도 없고. 4회차는 악마깨고 5회차는 레어몹이나 잡으러 다녀야지
(...)
슬슬 일반 카드들은 다 모은것 같고, 덱도 컨셉짜면서 맞추고있고
영웅급 + 초 레어카드들만 모으면 될 것 같습니다
3회차부터 어펜드를 깔고 했더니 그리운 이름들이 나오네요
오락실에서 놀고있는 하이셰라(..)라거나, 메이드천사들이라거나, 피규어(!)로 나오는 카미도리 캐릭터들이라거나.
세리카 카드로 안나오려나.. 한 7코쯤?
슬슬 느끼는건데 스토리가 참..
3회차 천사루트를 하고 있는데
피가 섞인 여동생(실제로 피가 섞여있습니다. 여동생이 오빠 피를 낼름낼름)루트라 그런지 제법 진입 난이도가 높았네요. 중간에 이벤트 하나라도 빼먹으면 바로 fail. 그에반해 회장님이나 여동생 친구들은 쩌리(..)라 그런지 퀘 한두번 깨주는걸로 바로 루트 돌입.
천사루트-여동생분기 돌입하고 나니 스토리가 정말 모친없는 내용입니다. 실제로요. 어렸을때 부모랑 헤어졌는데 어머니를 만나고서 다시 헤어집니다..;
뭐, 자세한 내용은 진행 해 봐야 알겠지요
슬슬 수집욕과 덱짜는 즐거움이 느껴지는데.. 역시 에우슈리는 3회차부터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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